드디어 기다리던 펜트하우스 시작. 첫 화부터 감빵생활 강력하다.
주단태가 진짜 주단태가 아니네. 가짜 이름으로 살고 있었다니.
아주 재밌게 돌아간다. 주단태는 정말 지독한 인간이었어.
자기가 자기를 찌르다니. 죽진않겠지만.
로건리 죽는다고 했던 거 같은데 궁금하다 어떻게 이어질지.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아주 많이 등장해서 흥미진진.
슬기로운 감빵생활도 아니고 감빵생활이 너무 가볍게 그려지지 않기를 시즌 1,2를 성공한만큼 시즌3도 성공하기를. 기대된다....